[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는 SBS의 새 주말드라마 `열애`를 제작지원 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8일 첫 방송될 예정인 '열애'는 부모 세대의 갈등과 운명으로 비극을 겪게 되는 세 남녀의 사랑과 성공을 다룬 드라마로 전광렬, 황신혜, 전미선, 우희진,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 등이 출연한다. 배태섭 PD와 박예경 작가가 의기 투합한 이번 작품은 아버지와 아들의 서로 다른 삶의 방식에 대한 강렬한 스토리로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롯데푸드의 파스퇴르 브랜드는 ‘초원목장’의 이름을 내건 우유회사의 배경이 될 예정이며 다양한 제품을 지원한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이윤추구에만 힘쓰는 아버지와는 달리 정직한 유제품을 제공하겠다는 남자주인공 강무열(성훈 분)의 성공이야기가 저온살균을 통해 오랜 시간과 비용이 들더라도 건강한 우유를 만들어 온 파스퇴르의 브랜드 철학과 잘 맞아 제작지원하게 됐다”며 “파스퇴르는 목장관리, 젖소관리 등 까다로운 관리감독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제작지원을 통한 마케팅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