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라디오스타'에 최초 일반인 게스트로 출연한 송호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송호준은 지난 4월 세계 최초로 개인 인공위성을 쏘아 올린 화제의 인물이다.
송호준은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비로 인공위성을 발사한 이유를 밝혔다.
송호준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걸 보여주려고 했다. 하나의 퍼포먼스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인공위성을 발사할 당시 위성관련 직종 사람들이 반대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민간인이 우주 쓰레기를 보내면 안된다' 이런 반응을 기대했다. 단체로 티셔츠를 입고 나가서 '우리도 인공위성을 쏠 권리가 있다'고 시위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송호준은 '방사능 목걸이'를 만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송호준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송호준 개인 인공위성을 만들다니" "라디오스타 송호준, 멋진 생각을 가진 사람이네" "라디오스타 송호준, 개인 인공위성 잘 돌아가고 있다니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