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주군의 태양'에 이천희가 등장해 귀신을 보는 능력을 보이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천희는 25일 방송된 SBS ‘주군의 태양’14회에서 의문의 남자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주군의 태양'에서는 지금껏 밝혀지지 않은 태공실(공효진)의 사고 이야기가 나왔다. 공실은 큰 사고를 당한 후유증으로 3년 간 누워있었다고만 알려졌을 뿐 자세히 언급된 적이 없다.
특히 이날 공실의 언니 공리(박희본)이 일하는 커피숍에는 배우 이천희가 깜짝 출연해 귀신을 보고 "요즘 공실이한테 커피 못 얻어먹어서 서운해?"라며 비범한 존재임을 암시했다.
이어 그는 공실의 비밀을 알고 있는 듯한 뉘앙스와 말투로 "날 알아볼까?"라고 말하며 앞으로 밝혀질 공실의 과거에 더욱 궁금증을 높였다.
'주군의 태양' 이천희 깜짝 등장에 네티즌들은 "이천희 깜짝 등장, 반갑네" "뭔가 중요한 키를 쥐고 있는 듯. 주군의 태양 15회 예고는 없나?" "공실이랑 무슨 사이지. 주군의 태양 15회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