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은 초가을 환절기와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하도록 아우터 전 품목 행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본점에서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5일간 ‘여성패션 아우터 대전’을 진행한다.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가디건부터 추운 겨울에 입는 패딩점퍼까지 아우터 전 품목을 총망라했다.
롯데백화점은 가디건, 재킷, 트렌치코트, 야상점퍼, 코트, 패딩을 ‘아우터 6대 품목’으로 선정하고, 종류별로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20~60대를 아우를 수 있는 영패션, 엘레강스, 디자이너 등 여성패션 상품군이 총동원된다.
영등포점에서는 같은기간, ‘밀리터리 아우터 특집전’이 열린다. 잇미샤, 온앤온, 티렌 등 30개 브랜드가 준비되며 야상, 트렌치코트, 레더자켓을 중심으로 한 아우터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한다.
대표 상품은 ‘잇미샤’, ‘온앤온’ 트렌치코트 각 5만원, ‘온앤온’ 야상점퍼 7만원이다.
롯데백화점 본점 여성팀 허종욱 팀장은 "이번 행사에서는 아우터 전 품목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며 "본격적인 추위 전에 아우터를 마련할 수 있는 좋은 쇼핑 찬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