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지난 2월 출시한 ‘S-Choice’체크카드가 발급 100만좌를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체크카드 시장에서 단일상품으로는 최단기간에 100만좌를 돌파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한카드는 100만좌 발급을 기념해 이날 서울 충무로 본사에서 100만 번째 발급고객, 최초 발급고객, 이용금액이 가장 많은 고객, 이용횟수가 가장 많은 고객 등 모두 4명의 고객을 선정해 Gift카드 증정식을 가졌다.
또 100만좌 발급을 기념해 10월 한달 간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로 고객과 30만원 이상 이용 고객에게 할인 한도를 두 배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S-Choice’체크카드는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업종의 할인 서비스를 고객별로 매칭해 맞춤 혜택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상품”이라며 “향후에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서비스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고객의 소리를 듣는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