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강태)는 뮤지컬 ‘위키드’ 티켓을 최대 20%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뮤지컬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소재로 만든 뮤지컬로 106주 연속 브로드웨이 최고 매출을 기록한 세계적인 뮤지컬 공연이다.
이번에 한국에서 공연될 뮤지컬 ‘위키드’는 뮤지컬 공연 10주년을 기념해 옥주현, 정선아 등 한국 뮤지컬배우들만으로 캐스팅된 공연이 최초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BC카드 라운.G, 인터파크, 예스 24, 옥션에서 진행된다.
또 10월 1일부터 티켓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도 ▲라운.G U Class 회원 15% ▲ BC카드 회원 5% 상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