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공개행사를 갖고 '서피스2'와 '서피스 프로2'를 공개, 오는 24일부터 매장과 MS 웹사이트 등을 통해 판매되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 칩을 장착한 '서피스 프로2'는 이전대비 배터리 수명을 75% 연장하는 동시에 더 얇고 가벼워졌다. 특시 시장에 출시된 모든 랩탑보다 95% 이상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내장 메모리 64기가바이트 모델 기준 899달러에 판매된다.
업그레이드 된 '서피스2'는 새로운 프로세서와 은색 마그네슘 케이스로 변화를 줘 외형부터 새로움을 알렸다. 보급형인 '서피스2'의 가격은 32기가바이트 기준 449달러에 책정됐다. 이는 '서피스RT'가 처음 출시됐을 당시 가격인 499달러보다 낮아진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