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의 여신 정이' 결방, 23~24일 스페셜로 대체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가 23·24일 결방한다.
MBC 관계자는 23일 "이번 주(23~24일) '불의 여신 정이'는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미공개 분량이나 새로운 내용을 공개하기보다는 하이라이트 장면을 위주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촬영 장비가 얼굴에 떨어져 부상을 입은 문근영은 당시 응급실에서 조치를 취한 뒤 촬영장으로 복귀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상처 부위에 멍이 심해지면서 촬영을 중단했다.
문근영은 23일 의료진과 협의 하에 수술 여부를 결정한다.
한편 '불의 여신 정이'는 조선 최초의 여자 사기장 유정의 일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종영까지 8회를 남겨두고 있다.
'불의 여신 정이' 결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의 여신 정이 결방, 문근영 빨리 회복되길" "불의 여신 정이 결방, 다음주까지 기다려야하나" "불의 여신 정이 결방, 큰 부상이 아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