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오는 26일까지 연 최고 15%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 '삼성전기, 현대미포조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상품으로 최고 45%(연 수익률 15%)의 수익을 지급한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는 스텝다운형 구조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