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대동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시작했다는 분석에 5%대 강세다.
23일 오전 9시 12분 현재 대동은 전거래일 대비 300원, 5.88% 오른 54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박양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자동차 부품업체 대동의 올해 매출액은 6450억원, 영업이익은 29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다기능 스위치 매출 증가, 윈도우 스위치 매출 증가, 스마트키 적용차종 확대 등이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어트림을 생산하는 한일이화로 윈도우스위치 매출 비중이 증가할 전망"이라며 "차량경량화 추세로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사업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