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리홈쿠첸이 중국 매출 관련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23일 오전 9시 7분 현재 리홈쿠첸은 전날대비 1.03% 오른 6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월 리홈쿠첸은 중국 심양시 화평구 서탑지역에 쿠첸 ‘플래그숍 1호점’을 개장했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국 전기밥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자리잡고 있다"며 "현 주가는 2014F PER 8.3배, PBR 1.2배 수준으로 기타 중국 소비 수혜주 대비 절대 저평가 상태"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