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NH농협증권은 슈프리마가 지문인식 애플리케이션 확대로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우창희 NH농협증권 애널리스트는 23일 "슈프리마는 2000년 설립된 지문인식 관련 솔루션 및 시스템 전문업체"라며 "국내 시장점유율 60%, 해외에서도 지문인식솔루션 수주 증가로 점유율을 확대 중"이라고 말했다.
우 애널리스트는 "2분기 매출액은 117억원, 영업이익 37억원으로 전년대비 16%, 21%씩 감소했다"며 "하반기부터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지에서 매출이 회복되며 실적도 성장성을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해부터 회사는 글로벌 최대 보안유통 업체인 ADI와 협력을 통해 미국시장 본격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에 지문인식 모듈이 채택되며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우 애널리스트는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