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맹승지가 라식수술 후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맹승지는 20일 페이스북에 "라식수술하고 삼일 동안 세수 못했… 초등학교 때 시력으로 돌아왔음! 아 좋아! 세상이 이렇게 깨끗했구나"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맹승지는 3일 동안 세수를 못한 얼굴로 민낯을 드러냈지만 굴욕없는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맹승지 라식수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맹승지 라식수술, 민낯 곱네" "맹승지 라식수술 셀카, 굴욕은 어디에" "맹승지 라식수술해서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