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안이 20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놀이버라이어티 '놀이왕'에 출연, 조우종 아나운서와 대결한 태국의 무아이탈레 경기에서 얼굴 공격을 연속으로 3번이나 당하며 정신을 못 차리는 굴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토니안은 이어진 캐나다의 민속놀이 '한발 하이킥'에 도전해 꽤 높은 높이까지 도달했지만 짧은 신장을 극복하지 못하고 대자로 엎어지는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토니안 굴욕을 접한 네티즌들은 "토니안 굴욕, 정말 웃기더라" "토니안 굴욕 2종 세트 빵 터졌다" "토니안 굴욕?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