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해밍턴 전통혼례 소식은 추석 연휴 첫날 전해졌다. 샘 해밍턴 소속사는 이날 “샘 해밍턴이 오는 10월19일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전통혼례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샘 해밍턴의 전통혼례는 축가와 주례 없이 진행된다. 샘 해밍턴은 전통혼례 일주일 후인 10월26일 호주 가족과 친구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한 차례 더 올린다.
샘 해밍턴 전통혼례 소식에 네티즌들은 “샘 해밍턴 전통혼례, 진짜 한국사람이구나” “샘 해밍턴 전통혼례, 우리나라 사람도 요즘 안하는데 대단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