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영화 ‘블루 재스민’이 CGV무비꼴라쥬 ‘이동진의 무비꼴라쥬 라이브톡’ 다섯 번째 작품으로 선정됐다. ‘이동진의 무비꼴라쥬 라이브톡’은 영화 관람 후 평론가 이동진과 관객 사이에 오가는 심도 깊은 이야기를 스크린을 통해 생중계하는 행사다.
거장 우디 앨런의 신작 ‘블루 재스민’은 뉴욕 사교계에서 남부러울 것 없이 살던 재스민이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여동생 진저의 샌프란시스코 집에서 정반대의 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았다. 극과 극의 상황을 오가는 주인공 재스민은 연기파 케이트 블란쳇이 맡았다.
‘블루 재스민’을 만날 수 있는 9월 ‘이동진의 무비꼴라쥬 라이브톡’은 17일부터 예매 오픈한다. 이 행사는 CGV압구정 6관에서 진행되며 CGV강변과 구로, 상암, 동수원, 소풍, 오리, 광주터미널, 대구, 대전, 서면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한편 CGV무비꼴라쥬는 본 행사를 기념, 참여하는 모든 관객에게 엽서와 북마크로 구성된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온라인 예매 이벤트와 페이스북 후기 이벤트를 추가 마련, 추첨을 통해 ‘블루 재스민’ 스페셜 한정판 티백세트를 증정한다. 17일부터 25일까지 CGV홈페이지(www.cgv.co.kr)나 모바일 앱에서 본 행사를 예매하고 ‘블루 재스민’에 관해 궁금한 이야기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25일부터 10월1일까지 페이스북에 9월 ‘이동진의 무비꼴라쥬 라이브톡’ 관람 후기를 남겨도 응모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