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방카슈랑스 전용상품인 ‘알리안츠저축보험’을 1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월 적립형의 경우 연 공시이율(9월 기준 4.05%)과 월 공시이율(9월 기준 4.05%) 중 유리한 이율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월 적립형과 거치형 두 종류가 있으며, 월 적립형의 보험료는 월 20만원부터 2000만원까지, 거치형의 경우 1000만원 이상이다.
거치기간에 지급하는 생활자금은 연금처럼 월 혹은 연 단위로 받을지, 만기 시 일시금으로 받을지 선택할 수 있으며, 납입이 완료된 이후 신청 가능하다.
보험료 추가 납입, 생활자금 인출, 보험료 할인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으며 만 15세부터 최고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국민, 기업, 씨티, 외환, 우리, SC은행 등 12개 은행과 9개 증권사의 전국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며, 알리안츠생명은 점차 판매 제휴 기관을 늘려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