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갤러리아 명품관은 오는 29일까지 브라이틀링과 벤틀리의 파트너십 10주년을 기념한 '브라이틀링 포 벤틀리 컬렉션'의 2013년 신상품 12점을 단독 전시한다.
시계·보석 전시공간인 마스터피스 존에서 국내에 있는 모든 벤틀리 골드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등장해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브라이틀링 포 벤틀리 새로운 광고 비주얼도 함께 공개된다.
브라이틀링에서는 '브라이틀링 포 벤틀리' 라는 컬렉션을 매년 선보이고 있으며, 벤틀리에서는 모든 차량의 대쉬보드에 브라이틀링 시계를 장착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