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는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 2013 in Seoul’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동아오츠카는 콩으로 만든 자사제품 2종을 선보이며 건강하게 즐기는 영양간식을 소개했다. 5대 영양소를 담은 ‘우리두유’를 비롯해 대두와 건과일을 구워 만든 영양바(bar) ‘소이조이’ 등 2종은 1만 여명의 관람객에게 무료로 시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행사장 한편에서는 소이조이 설명회를 열어 한·중·일의 식문화를 소개하고 콩의 성분과 효능 등을 알리는 자리도 마련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행사장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자사의 제품에 대한 건강한 슬로건을 알리고 나아가 한국의 식문화를 브랜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