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풍력 기자재 업체인 태웅의 주가가 3%대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태웅 주가는 16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4.66%, 1250원 오른 2만 81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올해 하반기 미국의 풍력 수주와 조선업계 회복 등으로 인해 태웅의 실적개선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조선부문의 선박엔진부품 등도 내년 초부터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