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싸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싸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with the WBC Welterweight championship bel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싸이는 복싱 WBC 웰터급 챔피언 벨트를 한쪽 어깨에 걸치고 카메라를 보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싸이가 관람한 이 세기의 대결은 복싱 마니아들이 오랫동안 기대해 온 이벤트였다. 메이웨더는 통산 44승 무패를 기록하며 26번의 KO승을 거뒀고, 알바레스는 43전 42승 1무, 30KO승을 기록해 왔기 때문이다.
이번 경기는 알바레스가 WBA 웰터급 챔피언인 메이웨더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성사됐다.
이날 경기에서 메이웨더는 알바레스에게 판정승을 거둬 통산 45승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싸이 근황 사진에 네티즌들은 “싸이 근황 정말 오랜만에 본다” “행복해 보인다” “싸이 근황, 여전하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