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 7블록(3만1675㎡)은 분양업체의 기업회생절차개시로 반환받은 토지다. 앞서 책정된 가격보다 낮은 값(3.3㎡당 225만원대)에 추첨으로 공급한다.
상업용지 등 24필지는 경쟁입찰로 공급한다. 토지 대금은 5년 무이자 할부, 18개월 거치, 잔금비율 50% 방식으로 납부하면 된다. 계약과 동시에 대금을 선납하게 되면 총 토지가격의 약 20%의 할인 효과가 있다고 LH는 설명했다.
대금은 3년 무이자 할부로 대금은 계약시 분양가의 10%를 계약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90%는 6개월 단위로 6회 균등분할 납부하면 된다.
이번 평택 청북택지개발지구 토지에 대한 분양신청 및 입찰신청은 공동주택용지는 25일, 상업용지 등은 24일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에서 가능하고, 계약체결은 오는 30일이다.
한편, 공급관련 세부사항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홈페이지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 '매각공고'란을 참고하거나 LH 평택사업본부 판매부(031-612-8788)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