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5 박시환 블랙위크 합격, 한경일·김대성스테파노 탈락
[뉴스핌=대중문화부] 박시환이 블랙위크 마지막 합격자로 선정됐다.
1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서는 블랙위크 마지막 선정자를 발표했다.앞서 슈퍼위크를 합격한 참가자 25팀 중 한 자리를 남겨놓고, 김대성 스테파노, 박시환, 한경일(박재한)이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박시환이 블랙 위크 마지막 합격자로 꼽혔고, 김대성 스테파노와 한경일(박재한)은 탈락했다.
한경일(박재한)은 "조금 더 프로다워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담담히 탈락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심사위원 이승철은 "이제 슈퍼위크는 끝났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윤종신은 "앞으로 4주간의 블랙위크가 시작된다"고 말을 이었다. 덧붙여 "기존에는 슈퍼위크 합격자들은 한 달동안 검증을 통해 생방송 TOP10에 오를 자질을 테스트받게 된다"고 알렸다.
슈퍼스타K5 블랙위크 박시환 합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5 블랙위크 박시환 합격, 우승까지 가자" "슈퍼스타K5 블랙위크 박시환 합격 축하해" "슈퍼스타K5 블랙위크 박시환 합격, 한경일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5 우승자에게는 총상금 5억원(음반제작비 2억+상금 3억), 초호화 음반 발매 및 유명 감독과의 뮤직비디오 작업 기회, MAMA 스페셜 무대 참가 기회, TOP4에겐 크로스오버 차량 프리미엄 세단 등이 주어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