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13일 중국 북경사무소 개소를 기념해 대대적인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약 2개월(9.13~11.15) 동안 진행되는 사은행사에서는 중국으로 송금하는 모든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환율 최대 80% 우대 및 송금수수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통화(USD, JPY, EUR)는 80%, 그 외 기타통화(CNY 등)는 60% 환율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중추절을 맞아 저렴한 비용으로 중국으로 송금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사은행사 기간 중 중국으로 송금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중국(북경기준) 왕복항공권(2명)과 기프트카드(30명)를 증정하는 대고객 사은행사도 동시에 실시한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