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캐주얼 미니게임 다함께 퐁퐁퐁이 출시 7개월 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다함께 퐁퐁퐁>은 이미 지난 8월 900만 다운을 돌파하며 1000만 기록 달성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다함께 퐁퐁퐁은 간단한 터치만으로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 5종으로 시작해 캐주얼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 총 29종의 미니게임을 보유하고 있다.
다함께 퐁퐁퐁의 인기요인은 쉬운 게임성과 빠르고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꼽을 수 있다. 특히 신규 업데이트의 경우 한 주는 신규 미니게임을, 또다른 한 주는 기존 게임의 리뉴얼 버전을 선보이며 끊임없이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넷마블은 다함께 퐁퐁퐁의 10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다양한 추석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 신규 고양이 캐릭터 2종을 추석 연휴기간 동안 한정판매 하며 이용자가 방울구매 시 30%를 추가 지급한다. 코인, 경험치, 발도장 등을 2배로 제공하는 릴레이 이벤트도 있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다함께 퐁퐁퐁이 다함께 차차차, 모두의마블에 이어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넷마블의 3번째 주인공이 된 것에 대해 이용자 분들에게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향후에도 변함 없이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로 이용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