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지난 7월 일본 광공업생산의 상승세 전환이 최종 확인됐다.
13일 일본 경제산업성(METI)는 7월 일본 광공업생산지수가 97.9를 기록해 3.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집계된 잠정치 3.2%에서 상향 수정된 것이다.
직전월인 6월 일본의 광공업생산은 3.1% 하락한 바 있다.
세부적으로는 출하지수가 95.6으로 2.0% 증가했으며 재고지수는 108.7로 1.6% 늘었다.
반면 재고율지수의 경우 110.5로 0.5%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