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최고 20층, 전용면적 59~84㎡, 232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분양가구는 ▲59㎡ 1176가구 ▲74㎡ 554가구 ▲77㎡ 236가구 ▲84㎡ 354가구 등이다.
특화설계가 최대 장점이다. 주택형 59㎡는 소형임에도 불구하고 4bay(베이)와 3.5bay 등의 혁신 평면이 도입될 예정이다. 77㎡는 대학생 및 1∼2가구에게 임대가 가능하도록 설계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안성시 공도음 진사리 16-4번지(공도우림아파트 인근)에 위치한다. 오는 2016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