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레뱅드매일은 추석을 맞아 3~5만원대 알뜰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와인 선물을 고를 때 쉽게 결정하기 힘들다면 주저없이 ‘요리오 1본입 세트’를 추천했다. 이태리 토착 포도 품종인 ‘몬테풀치아노’ 100%로 양조한 요리오는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품질을 겸비하여 와인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으로 꼽힌다. 와인 만화로 유명한 ‘신의 물방울’에서 가격 대비 최고의 와인으로 소개되었고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2년 연속 90점을 받아 신뢰할 만한 품질을 자랑한다. 소비자가는 3만3000원이다.

와인 한 병이 단출하게 느껴진다면 부담없는 가격에 2병으로 넉넉하게 구성된 ‘칠레 산타로사 세트’가 제격이다. 이 세트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레드와인 품종인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로 구성되었으며 남미 최대 식품 그룹 왓츠(Watt’s)의 와이너리 ‘산타 로사’의 와인이다. 두 와인 모두 오크에 숙성하지 않고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숙성과정을 거쳐 포도가 가진 신선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소비자가는 2만9800원이다.
달콤한 맛에 럭셔리한 분위기를 곁들인 와인을 찾는다면 ‘골든 라이트 1본입 세트’가 알맞다. 밝은 골드 컬러의 와인으로 와인 안에 순금가루가 들어있어 로맨틱한 느낌을 자아낸다. 호주산 아이스 디저트 와인으로 귀부화된 포도를 저온에서 수분과 분리하여 자연적인 당도를 높였다. 5개의 가족경영 와이너리가 협력하여 설립한 펜마라(Penmara)의 와인으로 와인 메이킹이나 유통 면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소비자가는 3만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