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전문 스포츠케어 브랜드 ‘미션 애슬릿케어’가 운동 중 발생하는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머슬 테라피 신제품 2종 ‘M-아토팜 맥스 엑서사이즈 코칭 스프레이’와 ‘M-아토팜 맥스 엑서사이즈 코칭 겔’을 출시했다.
미션 애슬릿케어는 골프, 야구 등 운동 중 발생하는 근육 뭉침과 평소 잦은 근육통으로 겪게 되는 통증을 예방, 완화시키기 위해 머슬 테라피 제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M-아토팜 맥스 엑서사이즈 코칭 스프레이’는 의약외품으로, 진통 소염 기능을 가진 ‘살리실산’과 적용부위에 청량감을 주는 ‘캄파’, ‘멘톨’ 성분을 주 원료로 함유하여 냉 찜질효과와 함께 근육통 치료에 도움을 준다.
‘M-아토팜 맥스 엑서사이즈 코칭 겔’은 과라나씨 추출물과 프로-비타민이 함유돼 체내 및 피부 활력충전에 도움을 주며 어깨, 종아리, 허벅지 등 뭉치고 뻐근함이 느껴지는 부위에 발라 바디마사지 제품으로 사용하기 좋다.
미션 애슬릿케어 브랜드 자문위원인 마해영 스포츠레저학과 교수는 “운동 중 발생한 근육통을 방치한 채 운동을 강행 할 경우 근육과 관절에 무리를 주어 더욱 악화될 수 있다”며 “운동 전 가벼운 스트레칭과 전문 제품을 사용한 관리로 근육을 보호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