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파리바게뜨 평택공장 내 3층짜리 건물 1개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8시18분께 불이 나 6시간 넘게 진화작업이 벌어졌다.
공장은 12만여㎡ 규모에 건물 7개 동으로 이뤄져 있는데 불은 3층짜리 1개동 3층에서 커피원두를 볶는 기계가 과열돼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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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8시18분께 불이 나 6시간 넘게 진화작업이 벌어졌다.
공장은 12만여㎡ 규모에 건물 7개 동으로 이뤄져 있는데 불은 3층짜리 1개동 3층에서 커피원두를 볶는 기계가 과열돼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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