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사람의 성격에 따라 어울리는 개가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를 입양하기 전 자신의 성격을 고려해 신중하게 선택한다면, 본인이 키우기에 적합한 개를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신의 성질이 부드럽고 약한 편이라면 강한 성격의 개는 통제가 어려울 수 있다. 반대로 자신의 성격이 독립적인 성향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는 경우, 개 역시 적당한 거리를 원하는 종류가 잘 어울린다.
한편 사람과 접촉을 좋아해서 만져주고 안아주길 원하는 개들도 있지만 싫어하는 개들도 있다. 끈끈한 관계를 원하는 개는 친밀감을 원하는 사람과 더 잘 맞을 것으로 보인다.
'내 성격에 어울리는 개가 따로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 성격에 어울리는 개는 진짜 누구일까?" "개는 다 예쁘다" "내 성격에 어울리는 개를 찾고 싶다" "누구나 자기 성격에 어울리는 개를 원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