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현대제철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제철은 11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2000원, 2.45% 오른 8만 350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제철은 오는 13일 3고로 화입으로 본격적인 수익성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현대제철의 3고로 조기 가동으로 생산량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열연 평균판매 가격도 개선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원가 상승으로 제품가 인상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어 영업이익도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