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상 청정원은 맛선생 냉장타입 신제품 8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맛선생은 액상 2종과 무첨가 맛선생을 활용한 양념류 6종으로 '맛선생 오색야채' '맛선생 매실청' 그리고 요리 양념류‘구수한된장찌개양념’, ‘매콤순두부찌개양념’, ‘육개장양념’, ‘소불고기양념’, ‘두루치기양념’, ‘생선조림양념’등을 내놨다.
가격은 ‘맛선생 오색야채’과 ‘맛선생 매실청’이 200ml 용량에 각 7600원, 5990원이고, 한식양념 6종은 종류에 따라 1790원~2500원이다. 이달부터 우선 이마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