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안구건조증 증상에 시달리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안구 건조증 증상과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안구건조증은 우리 눈을 뻑뻑하게 하지 않게 하는 눈물의 양이 줄어들었을 때 안구 표면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눈이 시리거나 건조감을 유발한다. 안구건조증의 일반적인 증상은 충혈, 두통, 뻑뻑함, 눈시림 등이다.증상이 악화돼 눈물이 심하게 부족한 경우에는 각막상처와 혼탁으로 시력을 상실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전문가들은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자주 휴식을 취해 눈의 피로를 풀어 줘야 하며,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를 오래 보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50분 사용한 뒤 5분 이상의 휴식을 권할 것"을 조언했다.
이어 전문가들은 "외부 자극을 줄이기 위해 안경 착용이나 가습기를 이용한 적절한 습도 유지가 필요하다"라며 "의식적으로 눈을 깜빡이는 것도 좋다"고 덧붙였다.
안구건조증 증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구건조증 증상, 조심해야지" "안구건조증 증상, 가을엔 더 건조한데" "안구건조증 증상, 병은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