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가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 눈길을 끈다.
공개된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 사진 속에는 검붉은 빛을 띄는 커다란 바닷가재가 등장한다.
미국 메사추세츠주 하이니스 해안에서 잡힌 것으로 알려진 이 바닷가재는 왼쪽 발이 집게가 아닌 다섯 개로 가려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문가들은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에 "일반적인 종은 아닌 게 분명하다. 유전적 돌연변이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 놀라워"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 유전자 변형인가"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 사람 손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