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삼성 투수 배영수가 LG와 경기 후 LG 팬에게 폭행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배영수는 지난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원정경기 후 LG팬에게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치러진 경기에서 배영수는 시즌 13승을 거뒀다. 그는 5이닝 5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좋은 기록을 보였다.
하지만 경기 이후 한 야구 커뮤니티에는 '배영수 선수 폭행 사건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오며 뜨거운 논란에 휩싸였다.
LG팬 배영수 폭행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LG 구단 모자를 쓴 어떤 팬이 배영수의 뒤통수를 세게 때려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는 글을 덧붙였다.
LG팬 배영수 폭행에 네티즌들은 "LG팬이라는 사람이 할 짓인가?" "배영수가 무슨 죄인가?" "차라리 못한 LG 선수를 탓해라" "배영수 폭행 너무 끔찍하다" 등의 반응으로 불편함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