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틴탑의 '장난아냐'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와 에프엑스의 '첫 사랑니'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6일 새 미니앨범 '틴탑 클래스(TEEN TOP CLASS)'를 발표한 틴탑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 일주일 만에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인기가요' 에서 또다시 1위를 수상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틴탑은 지난 9월2일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의 주간차트에도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이날 '인기가요' 1위에 호명된 틴탑 멤버들은 놀란 표정으로 트로피를 받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틴탑 멤버 창조는 "너무 감사드린다. 대장님, 티오피미디어 식구들 감사드린다"고 앤디를 비롯한 소속사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니엘은 "동철이형 감사드린다"고 이번 곡을 만든 용감한형제를 언급한 뒤 "엔젤 팬 여러분들 감사하다"고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MC 광희 민아 이현우의 진행으로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지드래곤, 카라, 비투비, 틴탑, 선미, 제국의아이들, 헨리&엠버, 빅스, 테이스티, 나비, 스피카, 뉴이스트, 레이디스코드, 범키, 투빅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