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자 다논 네이션스컵의 친선대사인 지네딘 지단(Zinedine Zidane)이 풀무원다논 아이러브요거트가 후원하는 ‘2013 다논 네이션스컵(Danone Nation’s Cup)’에 출전하고 있는 한국대표팀의 연습장에 6일 응원 차 방문했다.
지단은 지난 5일과 6일 다논 네이션스컵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지단과의 포토행사’, ‘지단에게 도전!’ 등의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였다. 한국대표팀으로 출전한 순천중앙초등학교 선수들은 자신들이 꿈꾸던 세계적인 축구 영웅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간단한 코칭을 받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다논 네이션스컵의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지단은 한국대표팀의 끈끈한 팀워크와 끈기를 칭찬하며 “전 세계 축구 꿈나무들의 멋진 활약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다논 네이션스컵’은 10세에서 12세 사이의 유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유일한 세계 축구대회로 세계 NO.1 유제품 전문회사 다논(Danone)이 주최하고 2002년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국제 어린이 축구 대회로 승인을 받아 영향력 있는 대회로 성장하였다.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예선전을 거쳐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만이 진출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