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은 추석연휴를 맞아 19일과 20일 이틀간 휴점한다. 17일까지는 매일 30분씩 연장영업을 실시해 오후 8시30분에 영업을 종료한다.
주말 3일간 영업실시를 고려했지만 ▶ 추석 전날 제수용 장보기 및 직접 선물을 구입해가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 ▶ 고객혼선 방지 ▶ 추석 전날 폭증하는 선물배송 확인전화 응대 ▶ 직원, 협력사원들이 주말과 연계해 명절을 즐길 수 있는 휴무환경 조성 차원에서 기존대로 추석 당일과 그 다음날 휴점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현대백화점 이대춘 마케팅팀장은 " 고객 혼선을 최소화하고 직원들이 명절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대로 휴무일정을 정했다" 고 전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