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지하 1층 노래방 객실에서 피를 많이 흘린 채 숨진 남성은 해당 노래방 업주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누군가 노래방에 침입해 업주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뒤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사건 현장에 도착했던 한 소방서 관계자는 "출혈이 많이 있었다"면서 "사망한지 시간이 꽤 지나서 경찰에 인계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신고자의 진술과 현장 감식을 토대로 살인 용의자를 찾고 있다.
건대 입구 모 노래방 살인사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건대 입구 살인사건, 유흥가 밀집 지역인데 참 무섭다", "건대 입구 살인사건, 정말 끔찍하네", "건대 입구 살인사건, 대체 어디가 안전한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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