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브루노말리(BRUNOMAGLI)가 패션 중심지인 강남에 ‘브루노말리 아틀리에’(BRUNOMAGLI Atelier)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강남점은 기존 금강제화 강남본점에서 숍인숍 형태로 운영되던 매장을 전면으로 배치하고 핸드백, 액세서리, 구두 등 다양한 브루노말리 제품과 최고급 서비스를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이태리 컨셉의 스토어다.

특히 매장 외부와 내부는 이태리 현지 브루노말리 매장의 컨셉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화려한 컬러와 제품의 디자인이 극대화 될 수 있는 모던 클래식 스타일로 연출됐다.
브루노말리는 ‘아틀리에 강남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원하는 컬러의 가죽을 선택해 나만의 핸드백을 만들어 주는 MTO(Made to order) 서비스를 진행한다.
MTO 서비스는 브루노말리 대표 핸드백인 ‘쿠보’(Cubo)의 바디와 손잡이, 어깨 끈 등을 원하는 12가지 컬러 가운데 선택하고 이니셜을 새겨주는 서비스다. 브루노말리는 지난달 아틀리에 명동점 오픈을 기념해 진행한 MTO 서비스가 나만의 핸드백을 갖기 원하는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자 새롭게 오픈하는 강남점 에서도 진행하기로 했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아틀리에 강남점’은 패션 중심지인 강남 상권에서 브루노말리 본연의 이태리 컨셉과 느낌을 제대로 만나볼 수 있는 장소라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이태리 패션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브랜드 선호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