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SK건설이 지난달 30일 경기도 수원시 권성동 '수원 SK행복마을' 건축현장을 찾아 저소득 무주택 가구를 위한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했다.
SK행복마을은 SK그룹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올 연말까지 7개동 총 60가구를 짓는 사회 공헌 사업이다. 60가구는 저소득 무주택 가구에 제공된다.
SK그룹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 경기도 수원시와 국제 NGO 단체인 해비타트와 협약을 맺고 70억원을 후원키로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SK건설 최광철 사장을 포함해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SK건설 최광철 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저소득 가정에 꿈과 희망을 선물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건설사 특서에 맞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