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소폭 하락했다.
6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00.00/1101.0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6.50/7.00원 상승한 수준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하지만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2.30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098.20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098.40원 대비 0.20원 하락한 셈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저가와 고가는 각각 1098.50원, 1101.50원을 기록했다.
간밤에 뉴욕증시는 지표개선에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한편 글로벌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0.13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3121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