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탤런트 정유미(29)가 Mnet '슈퍼스타K4' 출신 정준영(24)과 MBC '우리결혼했어요(우결)'에 합류한다.
정유미의 소속사 네오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예능에 거의 출연한 적 없는 정유미의 새로운 매력을 우결에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5살 연하의 정준영과 알콩달콩 사랑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정유미와 정준영의 '우결' 새 커플 촬영은 아직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아직 두 사람은 만나지 않았다. 오는 14일 첫 방송 예정이라 아마 곧 촬영을 시작할 것 같다"고 밝혔다.
정유미는 SBS 드라마 '천일의 향기(2011)', '옥탑방 왕세자(2012), '원더풀 마마(2013)'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였다. 현재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에 고영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정준영 정유미 우결 새 커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준영 정유미 우결 합류 기대합니다" "정준영 정유미 우결 새 커플 잘 어울리네" "정유미 정준영 우결 본방 사수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영 정유미 커플에 이어 피아니스트 윤한과 텔런트 이소연도 '우결' 새 커플로 합류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