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네이버는 대한대장항문학회와 함께 이용자들의 대장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예방과 관리를 위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대장암 예방 캠페인을 공동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대장암은 평소 생활습관 개선과 조기 검진이 병의 예방에 중요해 올바른 예방법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네이버와 대한대장항문학회는 네이버 건강 서비스 내 캠페인 특별페이지를 마련하고 ▲생활 속 대장암 예방 관리 요령 ▲대장암 예방 10가지 수칙 ▲대장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 다양한 전문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대한대장항문학회의 2013년 대장앎의 날, 전국 무료 대장암 건강 강좌 일정도 제공해 이용자들이 온-오프라인에서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상식을 습득하고 자신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성숙 네이버 네이버서비스1본부장은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질병에 대해서는 무엇보다도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네이버는 대한대장항문학회 뿐 아니라 다른 전문 의료기관들과 제휴를 통해 이용자들이 질병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