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한게임이 서비스 예정이며 엔비어스가 개발한 MMORPG 에오스가 사흘간 최종 점검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에오스는 방대한 콘텐츠와 선택적 캐릭터 육성이 특징인 웰메이드 게임이다. 특히 힐러 없는 멀티플레이 클래스로 파티 플레이의 부담을 줄였으며 대규모 PvP와 전용 애플리케이션 출시 등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이며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2레벨까지 모든 콘텐츠가 공개되는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는 만 18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를 위한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찬 엔비어스 개발총괄이사는 "공개 서비스에 앞서 최종 점검을 위한 파이널 테스트를 사흘간 실시하게 됐다"며 "캐릭터명 선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이번 테스트에 이용자 분들의 많은 참여가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