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씨앤앰은 자사가 주최하는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오는 9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구의야구장에서 열린다.
이수초등학교와 중대초등학교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24개 학교가 6개 팀 4개조로 나눠 예선을 치른 후, 각 조 상위 3개 팀이 결선토너먼트를 펼친다. 결승전은 10월 2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개막전과 결승전은 MBC SPORTS+와 지역채널 C&M ch1에서 동시 생중계되고 8강과 4강은 C&M ch1을 통해 서울과 경기지역에 방송된다.
장영보 씨앤앰 대표는 "한국야구발전의 밑거름 역할을 하고 있는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야구대회를 통해 제2의 류현진, 추신수와 같은 선수가 많이 배출돼 우리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