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오는 8일까지 10층 행사장에서 '웨딩주얼리&수입 도자기 페어'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꼬주얼리·소노모보에·주얼리준 등 총 10여개 주얼리 브랜드와 하빌랜드·웨지우드 등 유명 수입 도자기 브랜드가 함께 참여한다.
미꼬주얼리의 경우, 유색·남양진주 상품을 20~40% 할인 판매하며, 200만원 이상 구매시 18K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증정한다. 정상가 177만원인 메리미 커플링을 141만 6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예단함·봉채함·전통장신구·은제품류 등을 소개하고 예단 선물 및 포장 섹션을 함께 운영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