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에이스하이텍은 계열사인 에이스나노켐의 주식 7만750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2억5500만원에 해당하는 규모로 자기자본대비 22.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부채상환, 운영자금 및 신규사업 투자자금 등을 확보하고, 상법상 자본충실의 원칙 부합 등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출자지분의 처분은 당사가 에이스나노켐의 유상 자본감소(임의유상 소각) 절차에 참여하는 방식을 통한 것"이라며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에이스나노켐의 지분 7만7500주(77.5%)을 처분하고 에이스나노켐으로부터 감자대금을 지급 받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