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과 공효진은 4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9회분에서 진지하면서도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인다.
사진을 보면, 소지섭(주중원)이 공효진(태공실)에게 다가가 키스를 하고 부드럽게 감싸 안는다. 특히 주중원은 진지하고 과묵한 표정인데 반해 태공실은 평소와 다르게 짙은 화장에 화려한 옷을 차려입어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소지섭 공효진 키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효진 소지섭, 잘 어울리는 한쌍" "공효진 소지섭, 본격 러브라인 기대된다" "공효진 소지섭 달달한 첫 키스,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군의 태양'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